블로그

[Clevi Lens] 옛날 규정만 뱉는 사내 AI? 비개발자가 직접 '지식'을 업데이트하는 비결

비개발자도 업데이트 가능한 RAG, 클레비렌즈

도입만 하면 사내 백과사전이 될 줄 알았던 RAG 챗봇, 혹시 거짓말은 안 하는지 매일 감시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조직의 규정과 매뉴얼은 수시로 바뀌는데, AI 지식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다 보니 생기는 흔한 해프닝입니다. 챗봇이 문서를 잘못 채택하는 순간, 업무 효율은커녕 자칫하면 잘못된 안내로 큰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문제는 잘못된 정보 검색입니다

RAG AI 챗봇의 답변 품질은 질문과 관련된 문서를 얼마나 정확하게 찾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사용자가 최신 인사 규정을 질문했더라도 검색 과정에서 과거 문서가 선택되면 AI는 해당 내용을 근거로 답변합니다. 생성된 답변의 설명이 자세하더라도 사용한 근거가 잘못되었다면 실제 업무에는 활용할 수 없습니다.

잘못 채택된 답변

연도만 다른 파일은 왜 더 쉽게 혼동할까요?

기업의 규정과 업무 지침은 개정 이후에도 제목과 전체 구성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2024년 인사 규정과 2026년 인사 규정도 대부분의 문장은 같고, 시행일과 휴가 일수, 신청 기한처럼 일부 항목만 달라지곤 합니다.

RAG는 질문과 의미가 비슷한 문서를 찾기 때문에 두 규정을 모두 관련성이 높은 자료로 판단하고 문서의 시행일과 버전, 적용 상태가 별도의 구분이 없다면 이전 규정을 답변의 근거로 선택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클레비렌즈는 미세한 숫자 변화도 파악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이제 대기 시간 없이, 실무자가 직접 AI 지식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사내 AI는 개발자에게 업데이트를 요청하고 작업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대기 시간 없이, 비개발자가 직접 AI 지식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클레비렌즈에서는 현업 담당자가 관리 화면에서 문서를 추가하고 수정하거나 검색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비개발자도 업무 변경 사항을 필요한 시점에 반영하고 적용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식관리

신뢰할 수 있는 사내 AI는 지속적으로 관리됩니다

RAG 챗봇은 규정과 매뉴얼이 변경될 때마다 지식도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최신 문서의 적용 상태를 관리하고 이전 자료를 구분해야 챗봇이 현재 업무 기준에 맞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최신 규정과 업무 매뉴얼 등록
  • 문서별 시행일과 버전 관리
  • 효력이 끝난 자료의 검색 제외
  • 업무 담당자 중심의 지식 수정
  • 챗봇에 적용된 지식 상태 확인

클레비렌즈의 상세 기능은 아래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레비렌즈 자세히 보기

뉴스룸으로 돌아가기
CLEVI

언어 및 지역 설정

기계 번역 언어는 clevi/cip-5.5-im으로 번역하여 별도로 표시되며 공개된 사이트 번들이 있는 언어에 적용됩니다.

136개 언어

추천

1

동아시아

7

동남아시아

11

남아시아

18

중앙아시아

5

중동·캅카스

10

서·남유럽

16

영국·아일랜드

4

북유럽·발트

10

중유럽·발칸

14

동유럽

5

동아프리카

8

서·중앙아프리카

9

남부 아프리카

8

미주

5

태평양

5
[Clevi Lens] 옛날 규정만 뱉는 사내 AI? 비개발자가 직접 '지식'을 업데이트하는 비결 — CLEVI